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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무중력지대 서대문] 협력 기획 : 수호천사와 나눴던 대화 #2

  • Aug. 24, 2020
  • 무중력지대 서대문
  • 예술, 영화에 관심 있는 분, 수호천사와의 대화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.

무중력지대 서대문 : 협력 기획 프로그램

 

<무규정>팀의 "수호천사와 나눴던 대화" #2

 

요정은 수호천사의 또 다른 모습일까?

 

 

 

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이란 어떤 것일까?

 

누군가 요술을 부린 것처럼 한 눈에 사로잡히기도 하지만

 

가끔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스며들어 있기도 한다.

 

 

 

우연과 사랑의 순간들, 또한 모든 관계에 있어서

 

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의 개입에 대하여 이야기 나눈

 

그 첫 번째 이야기!  셰익스피어의 소설 원작인 영화

 

<한여름 밤의 꿈>에 대한 리액션 영상, 올 여름 가기 전

 

무규정과 재미있는 상상을 함께 해 보길 바라본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프로그램 소개

 

 

 

<한여름 밤의 꿈> 줄거리

 

 

 

허미아를 사랑하는 드미트리어스(Demetrius: 크리스천 베일 분)가

 

그녀를 쫓아가고 이어 드미트리어스를 짝사랑하는

 

헬레나(Helena: 칼리스타 플록하트 분)도 그를 따라 숲으로 간다.

 

숲으로 들어간 사각관계의 그들, 매일 다툼을 시작하고

 

이 때 이 네 연인들의 다툼을 들은 요정왕

 

오베론(Oberon: 루퍼트 에버렛 분)이

 

사랑의 묘약으로 이를 해결해 주려 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잠든 사이 눈에 바르면 깨어나 처음 본 사람을

 

사랑하게 되는 마술약. 그러나 시종 퍼크(Puck: 스탠리 투치 분)의

 

실수로 드미트리어스 뿐 아니라 라이샌더마저

 

헬레나를 사랑하게 되고 소동은 더욱 커진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바텀(Nick Bottom: 케빈 클라인 분)이 오베론과 여왕

 

티타니아(Titania: 미셸 파이퍼 분)의 싸움으로 말미암아

 

머리가 당나귀로 변해버리자 놀라 달아나는 사건이 일어난다.

 

 

 

짓궂은 오베론과 퍼크가 티타니아에게도 사랑의 묘약을

 

바르게 되고, 티타니아가 눈을 떠 처음 보게 되는 것은

 

다름 아닌 당나귀 머리를 한 바텀이다.

 

 

호스트 소개

 

 

무규정

 

 

우리는 이미 예술을 보고, 듣고, 경험하고 있다.

 

더욱이 예술을 근거로 다른 것들 사이에서 계속 탐색하다 보면 위의 문장이

 

조금이나마 가시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라 여기며,

 

무규정은 계속해서 연결 지어 나가려 한다.

 

 

무규정 SNS

 


- 홈페이지 : www.1277777o.com

 

- 인스타그램 : @12777777o

2개의 프로그램 리뷰가 있습니다

  • 쨈있는쿠키
    사랑, 홀림, 콩깍지 ㅋㅋㅋㅋㅋ 수호천사가 뒤에서 뭔 짓을 하는건지.. 저도 좀 도와줬으면... 내용이 되게 신박하네요 ㅎㅎㅎ
  • gorani
    콩깍지가 벗겨지고 난 뒤엔 정말 그 콩깍지가 요정의 짓일 수도 있겠다...싶기도 하네요! 재밌게 잘 봤습니다ㅎㅎㅎ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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